About · Missio Dei
선교를 그리다
우리는 가만히 서서, 비어 있지 않은 공간(間)에 대하여
행하기에 앞서, 보는 것
교육선교는 우리가 무언가를 하러 가는 일이 아니다. 우리가 그 땅에 닿기 전에, 하나님은 이미 그곳에서 일하고 계셨다. 선교는 그 일하심을 바라보고 그 흐름에 참여하는 것 — 행하기에 앞서 보는 것이다.
“가만히 서서 보라”
“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” (출애굽기 14:13). 이 아카이브는 2022년부터 동행한 여섯 나라의 이야기와, 아직 오지 않은 여정을 담는다.
드리미학교 교육선교
드리미학교는 각 나라의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고, 복음의 공공성 원리에 따라 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다. 교사·학생 교류, 3P 교육, 인성교육, 지역 선교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운다.